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애정하는 카메라와의 첫 만남, 함께한 추억, 잊을 수 없는 에피소드를 자유롭게 들려주는 연재입니다. 그 카메라를 선택한 이유부터 오랫동안 계속 사용하는 매력까지,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