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을 배우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사진이란 저에게 있어서 유일하게 인생의 재미와 용기를 주는 단어입니다. 힘들 때, 답답할 때마다 셔터를 누르다 보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디자인하는 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죠. :) 사진을 찍으며 나만 보고 만족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이 제 사진을 감상하고 또 다른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며 그 사람의 관심을 이해하는 과정 또한 정말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경험 자체가 저에게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디딤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까지 도전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많은 것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