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카메라를 들고 장면을 담을때 눈에 보이는 예쁜것 혹은 다들 찍는것을 습관적으로 찍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 사진은 구도와 위치 타이밍까지 고민하며 그 순간을 담았습니다. 사진은 찰나 혹은 우연한 순간을 담는것이라 늘 생각했지만, 이 장면을 담으며 그 순간을 위해 기다리고 그 기다림의 결실을 얻는 것 또한 사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틈과 순간을 주제로 한 사진들을 많이 찍어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어보고싶습니다.
늘 카메라를 들고 장면을 담을때 눈에 보이는 예쁜것 혹은 다들 찍는것을 습관적으로 찍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 사진은 구도와 위치 타이밍까지 고민하며 그 순간을 담았습니다. 사진은 찰나 혹은 우연한 순간을 담는것이라 늘 생각했지만, 이 장면을 담으며 그 순간을 위해 기다리고 그 기다림의 결실을 얻는 것 또한 사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틈과 순간을 주제로 한 사진들을 많이 찍어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