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テストマガジンフォトポスタープロジェクト
枯れ木の立つ草原と曇天、遠くに山並み
枯れ木の立つ草原と曇天、遠くに山並み

이윤후

외톨이 나무 퇴사와 이별을 하고 제주에서 새해 시작을 보내며 사진을 찍으러 갔다. 우연히 알게된 제주의 외톨이 나무 주변엔 아무것도, 방문하는이 하나 없었다 나무를 마주한 순간 나와 닮아 있는것 같았다 그렇기에 셔터를 눌렀다.

2025年11月9日(日)・ソウル
2025年10月31日
  1. フォト
  2. 이윤후さんの作品
  • Instagram
  • Threads
  • 利用規約
  •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
  • ガイドライン
  • ライセンス
  • 会社概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