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の森の岩と腕を伸ばす人物

언젠가 익숙하고도 낯선 냄새를 맡은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낯설지만 익숙한 것과는 다릅니다. 우리는 익숙하고도 낯선 각자의 응어리를 꺼내서 보여주기로 합니다. 친구들과 이라는 사진집을 기획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생면부지의 우리가 서울에서 만나 각자의 트라우마라는 구슬을 사진과 글이라는 실로 꿰어 서로를 단단히 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