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eul Film스스로를 사진가라 부르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어쩌면 그것은, 의도를 가지고 ‘보는’ 일. 보고, 느끼고, 그 순간을 살아내는 일.2025年11月9日(日)・ ソウル2025年11月1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