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수만의 희망과 셀 수 없는 바람이 지나가고, 하나둘씩 마침표와 쉼표를 반복하는 동안 기다림과 기다림의 시간, 그토록 어려웠던 다른 방향으로. _ Photography work BTS 📸 버스 한 대가 제 옆을 스쳐지날 때, 문득 저 버스는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빛이 어둠 속으로 사라질 무렵, 저 버스는 어느새 다른 지역으로 가고 있겠지요. When a bus whizzes by me, I suddenly wonder, where was it headed? As the light fades into darkness, that bus is probably on its way to another part of the world. バスが一台、私の横をすり抜けていくとき、ふとあのバスはどの方向へ向かっているのだろうと気になりました。光が闇の中に消えゆく頃、あのバスはとっくに別の地域へ向かっていることでしょう。 _ 빛이 머무는 자리, 당신의 고요를 기록합니다. Where light lingers, I record your quiet. Photographer. 조성경 JO SEONGGYE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