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の路地で看板の前を歩く人たち

홋카이도 여행에 갔을 때 찍은 사진. 편집까지 다 마친 후에 찬찬히 보니까 친구들이 생각났었다. 옆의 간판이 밝게 빛나는 것처럼 이 네 소녀들이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드는 게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듯. 눈이 펑펑 올 때 사진을 찍은 건 이번이 두번째지만 셔터 스피드를 제대로 설정하고 찍은 건 처음이었다. 처음인 것치고 잘 나왔길래 셔터 스피드를 제대로 연습하자는 욕심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