運動場で走る子どもたちと青空の下のフェンス

저는 책을 읽을 때 마음에 드는 문장에 밑줄을 그으면서 읽기를 좋아합니다. 사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일상을 보내면서 마음에 드는 장면에 밑줄을 긋는 거예요. 잠깐 멈춰서 카메라로 셔터를 누르면서요. 그렇게 다시 찾아보고 싶은 장면들을 카메라로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