踏切の信号機と遮断機がある駅前の街並み

멈춰 선 자리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 노란색 '멈춤'이 건네는 다정한 제동 그제야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맑은 하늘의 표정과 바람에 흔들리는 초록의 마음들 멈춤은 포기가 아니라, 다음 궤적을 더 선명하게 그리기 위한 가장 단단한 준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