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レンジ屋根の駅舎と線路が続くホームの風景

시간의 쉼표와 마주하기 오랜 시간 철길을 따라 달려온 마음이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숨을 고르는 곳 주황색 지붕 위로 흐르는 구름마저 가장 느릿한 속도로 찰나의 순간을 여행한다 수많은 이들의 설렘과 이별이 교차하던 플랫폼 위에 나는 아직 도착하지 못한 내일의 나에게 안부를 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