夕日に照らされた海辺で立つ人物のシルエット

우연히 지나가다 피사체를 발견하고 1분안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우연적으로 찍은 사진은 정말 카메라 신이 주신 선물 같기도해서 정말 정말 좋아해요. 요즘들어 그렇게 찍은 사진이 없었는데 최근에 찍게되어서 이 기쁜 사진을 여러분께 공유드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