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사진 속에서 특별한 순간보다 당연하지 않은 선택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차가운 바다, 맨발, 겨울. 굳이 선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길 위에서 두 사람은 함께 걷고 있습니다. 더워도, 추워도 어떤 날씨 속에서도 사랑만큼은 버리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 어딘가에는 분명히 있다고, 저는 이 사진을 통해 말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랑을 담는 사진가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사진 속에서 특별한 순간보다 당연하지 않은 선택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차가운 바다, 맨발, 겨울. 굳이 선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길 위에서 두 사람은 함께 걷고 있습니다. 더워도, 추워도 어떤 날씨 속에서도 사랑만큼은 버리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 어딘가에는 분명히 있다고, 저는 이 사진을 통해 말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랑을 담는 사진가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