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인스타그램과 Unsplash를 통해 꾸준히 무료 스톡 이미지를 공유해 오다가, 우연한 기회로 cizucu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 없다 보니,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기회도 많지 않아 사진 생활이 다소 외롭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cizucu PPP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들의 사진을 직접 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진을 찍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많이 담는 피사체는 제 아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사진들 중에 제가 찍은 아내의 사진을 가장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사진의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진은 26년 5월 5일 밀양 위양지에서 촬영하였습니다. 라이트룸으로 색감 보정 후 evoto로 인물 보정을 진행하였습니다.
개인 인스타그램과 Unsplash를 통해 꾸준히 무료 스톡 이미지를 공유해 오다가, 우연한 기회로 cizucu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 없다 보니,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기회도 많지 않아 사진 생활이 다소 외롭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cizucu PPP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들의 사진을 직접 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진을 찍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많이 담는 피사체는 제 아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사진들 중에 제가 찍은 아내의 사진을 가장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사진의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진은 26년 5월 5일 밀양 위양지에서 촬영하였습니다. 라이트룸으로 색감 보정 후 evoto로 인물 보정을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