夕日に照らされる橋の上を歩く人々

첫 해외여행으로 떠난 포르투갈. 숙소 창밖으로 보이던 노을을, 처음 산 똑딱이 필름카메라로 담았습니다. 그 한 장이 지금까지도 필름을 계속 찍게 만든 시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