桜の下の木製の屋根付きベンチと人影のある公園

조리개와 셔터속도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던 시절 조리개를 조이고 찍은 첫 사진입니다. 필름으로 좋은 화질을 내려면 렌즈의 조리개를 조금 조여야한다는 것, 배경흐린 사진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카메라를 내 의도대로 조작하는 법 등을 알려준 저에게는 뜻깊은 사진인 것 같아요. 물론 지금보면 조금 난잡한 프레이밍으로 보이기도 하지만(잘 정돈된 사진은 아니지만) 저의 사진 스타일과 사진 생활에 큰 영향을 준 제 마음 속에 있는 베스트 컷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