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層ビルとガラスの塔、緑の木々が見える街の景色

좋아하는 장소, 좋아하는 필름, 좋아하는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필름의 입자감을 좋아합니다. 필름마다 다른 채도와, 대비감을 좋아합니다. 필름카메라의 셔터음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놓고 보니, 어느새 취미가 되어 일상을 버틸 에너지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 찍은 사진, 좋은 사진이 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좋아하는 필름으로 좋아하는 것들 찍으면서 즐거운 결과물로 다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