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柏竣

黃柏竣

喜歡在日常生活中隨手拍拍 記錄一下在這座島嶼走過的四季、風景以及回憶。

물 위로 올라왔다가 다시 가라앉는 보라색 연꽃
기요미즈데라의 겹친 지붕과 하늘의 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