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Diary〉 시리즈는 일기처럼, 일상에서 촬영한 사진을 그날의 이야기와 함께 제출하는 공모전입니다. 일기는 자신의 삶과 경험을 기록하는 소중한 수단입니다. 되돌아보면 자신의 성장과 변화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평소의 생각이나 느낀 점을 정리하며,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고, 도시의 색채가 점차 차분해집니다. 선명했던 나뭇잎도 흩날리며, 겨울의 기운이 서서히 감도는 11월. 계절의 걸음이 느려지고, 고요함이 찾아오는 이 시기에는 시간의 흐름이 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낙엽이 쌓인 길, 저녁 무렵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 손바닥에 남은 미묘한 온기. 11월은 변화 속에 남겨진 '여운'을 일깨워주는 계절입니다. 지나가는 가을, 다가오는 겨울. 그 사이에서 발견한 고요한 순간을 사진 일기로 남겨보지 않으시겠어요? *당사 가이드라인( https://www.cizucu.com/terms/guideline )을 위반한 제출작은 큐레이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선정 작가에게는 cizucu팀이 주소 등 개인정보 확인을 위해 연락드릴 수 있습니다.
수상 작품
영감
상품
cizucu가 주최하는 "photo poster project" 무료 참가권 (2명)
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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