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yeongAvailable for free under the cizucu license2982 × 4473익숙하게 보던 광안리 바다도 좋지만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보여요. 익숙한 공간이 거리 하나만 달라져도 다르게 다가오는 그 순간이 좋아서 이 장면을 선택했습니다.Sat, Jun 20, 2026・ BusanJune 6, 2026
chanyeong익숙하게 보던 광안리 바다도 좋지만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보여요. 익숙한 공간이 거리 하나만 달라져도 다르게 다가오는 그 순간이 좋아서 이 장면을 선택했습니다.June 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