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賽雜誌photo poster project
枯樹獨立在草地上,陰雲密布,遠處有山
枯樹獨立在草地上,陰雲密布,遠處有山

이윤후

외톨이 나무 퇴사와 이별을 하고 제주에서 새해 시작을 보내며 사진을 찍으러 갔다. 우연히 알게된 제주의 외톨이 나무 주변엔 아무것도, 방문하는이 하나 없었다 나무를 마주한 순간 나와 닮아 있는것 같았다 그렇기에 셔터를 눌렀다.

2025年11月9日週日・首爾
2025年10月3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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