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의 모습을 한 프레임 안에 담았다. 누군가는 매일 보는 풍경이라 무심코 지나치지만, 누군가에겐 새롭게 느껴지고 이국적으로 느껴지게 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풍경들도 조금만 시선을 다르게 보면 아름답다는걸 모두가 알길 바란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의 모습을 한 프레임 안에 담았다. 누군가는 매일 보는 풍경이라 무심코 지나치지만, 누군가에겐 새롭게 느껴지고 이국적으로 느껴지게 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풍경들도 조금만 시선을 다르게 보면 아름답다는걸 모두가 알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