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_.foto어둠속에 비상구 등을 이용하여 장노출로 사랑이라는 글씨를 써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비상구는 사랑이지 않을까? 하는 의도로 찍었습니다.อาทิตย์ 26 เม.ย. 2569・ โซล4 เมษายน 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