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빈제목: 구성된 자리 설명: 지나가다 마주한 공간. 생활의 흔적처럼 보이지만, 자연스럽기보다 선택적으로 쌓인 꾸밈에 가깝다.เสาร์ 11 เม.ย. 2569・ ปูซาน27 มีนาคม 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