หน้าคาเฟ่เล็กริมทะเล มองผ่านกรอบสี่เหลี่ยมเห็นประภาคารสีขาวและคนตกปลา

제주시 어느 작은 카페 앞바다. 누군가 남겨둔 사각 프레임 너머로 하얀 등대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화려한 유명 관광지는 아니지만, 특유의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좋았던 곳. 사소하고 평범한 일상이지만 이터나(Eterna)로 담아내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