จักรยานแล่นผ่านตรอกแคบที่มีสายไฟพันกันในโอซาก้า

특별한 이유는 없었고 그냥 예뻐서 찍었습니다. 이별 직후 무작정 떠난 오사카라서 복잡하게 얽힌 전기줄 사이로 자전거 한 대가 지나가는데 그 복잡함 속에서도 따뜻한게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