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나뭇잎 사이에서 샤보ン(비눗방울)을 즐기는 웃는 청춘

“여름의 한가운데, 푸르른 나뭇잎에 부서지는 햇빛 아래에서 함께 웃는 청춘을 담았습니다. 순간은 짧지만, 그걸 기록하는 사진은 오래도록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