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해안가에서 석양을 향해 나는 새 떼와 홀로 선 사람

"기다림 끝에 찾아온 빛과 생명의 타이밍." 파도가 바위를 치고 태양이 수평선 너머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새들도 마치 약속한 듯 대형을 맞춰 날아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