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스트매거진photo poster project
해안가에서 걷는 사람들과 넓게 펼쳐진 모래사장
해안가에서 걷는 사람들과 넓게 펼쳐진 모래사장

sedam.photo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해변은 저마다의 속도로 계절을 누리는 사람들과 파도의 움직임으로 가득합니다. 바다와 육지가 만나는 경계 위에서 사람은 거대한 자연의 한 조각처럼 존재합니다. 특정 인물이 중심이 되는 사진이 아닌, 공간 전체가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구도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이루는 평화로운 조화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감상 포인트: 모래사장의 따뜻한 질감과 차가운 바다 물결이 이루는 대비, 그리고 프레임 곳곳에서 저마다의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의 정겨운 시선입니다. 향후 도전하고 싶은 점: 앞으로는 시선의 높낮이와 프레임의 여백을 더욱 과감하게 활용하여, 풍경 속에 담긴 인물의 서사와 공간감을 더 깊이 있게 기록해보고 싶습니다.

2026년 8월 23일 (일)・서울
2026년 8월 10일
cizucu 라이선스 하에 무료로 이용 가능
3456 × 5184
  1. 작품
  2. sedam.photo님의 작품
  • Instagram
  • Threads
  • 이용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가이드라인
  • 라이선스
  • 회사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