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찍어온 사진은 수도없이 많지만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맘에 드는 사진 1장을 선정하려니 꽤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 고민 끝에 이 사진을 선택했는데 친구와 올림픽공원으로 오랜만에 출사를 나갔는데 공원에는 보통 가족단위로 아이들을 데리고오거나 커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언덕 한 켠에 어린 두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앉아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낭만적으로 보이기까지 해 이 순간은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구도나 색감으로나 청량한 여름철 인디음악의 뮤직비디오에 나올법한 모습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드는 사진입니다.
지금까지 찍어온 사진은 수도없이 많지만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맘에 드는 사진 1장을 선정하려니 꽤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 고민 끝에 이 사진을 선택했는데 친구와 올림픽공원으로 오랜만에 출사를 나갔는데 공원에는 보통 가족단위로 아이들을 데리고오거나 커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언덕 한 켠에 어린 두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앉아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낭만적으로 보이기까지 해 이 순간은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구도나 색감으로나 청량한 여름철 인디음악의 뮤직비디오에 나올법한 모습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드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