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스트매거진photo poster project
흰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벽가에서 팔을 뻗은 야외 포즈
흰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벽가에서 팔을 뻗은 야외 포즈

이정주

빛이 드는 건물의 어두운 부분을 마음속에 가장 어두운 곳으로 표현했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마음을 원형의 건물 형태에 맞춰서 회전하는듯한 모델의 포즈로 표현했습니다. 전시와 소통을 통해서 많은 창작자분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2025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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