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cio di vicolo notturno con un cartello illuminato da un lampione e sagome

스스로를 사진가라 부르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어쩌면 그것은, 의도를 가지고 ‘보는’ 일. 보고, 느끼고, 그 순간을 살아내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