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flessi scintillanti sul mare nella luce dell’ora d’oro

회사 출장이 잦았던 시기에 비교적 여유로웠던 부산 출장을 가게되어서 조금이라도 사진을 찍어보기 위해 카메라를 챙겼습니다. 평소에는 활동 반경이 넓지 않아서 사진찍을때에도 수도권을 거의 벗어나지 않기에, 부산에서 어떤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까 하며 들떠있던 마음이었는데, 부산에 도착해서 바로 마주한 골든아워의 빛과 그 빛을 그대로 받고있는 바다의 출렁이는 움직임이 너무나도 황홀해서 바로 사진으로 담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