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haenyeo di Jeju con una rete sulla riva del mare

제주 방언으로 해녀는 '잠녀'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만7세 부터 물에서 헤엄치는것을 배워 13세쯤 부터는 두엉박을 받아 물질을 시작으로 18세가 되면 본격적인 한몫잡이 해녀로써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작가는 제주의 가장 빛나는 보물이라 한다면 그 보물은 해녀라고 생각해왔다 작가는 제주의 보물을 기록하기위해 물질의 시간을 맞춰 해녀 분들을 만나 그들의 인생을 들어보기도 하며 사진을 통해 그들의 여정 을 담고 싶었고 주름 하나하나 해녀로 살아온 할망 해녀분들의 인생의 모습을 사진의 흑백이라는 컬러가 주는 거침과 역사가 잠녀분들의 여정을 함께 자아낼때 더욱그들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는 의도성도 함께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