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ßenecke mit Hunden und Katzen auf einem Kopfsteinpflasterweg

제목을 정하자면 <사진 속에는 몇마리의 고양이가 있을까요?> 가 좋겠네요. 이 사진을 고르기까지 정말 많은 사진들을 보며 고민을 했는데요. 잘 찍은 사진들 사이에서 어떤 방식으로 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골랐어요 ¨̮ 얼마 전 저는 난생처음 혼자 여행을 떠났어요. 튀르키예로요 ! 제가 느꼈던 튀르키예는 정말 평화롭고 사람들뿐만 아니라 동물들조차 행복해보이는 나라였어요. 거리에 커다란개들이 아무걱정이 없듯 편히 자고 있고, 커다란 갈매기조차 고양이처럼 사람에게 다가가 옆에 앉아있더라구요. 한국에서는 시골이 아닌 이상 상상할 수 조차 없죠 ! 이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어딜 가든 고양이,개들이 많이 보여요. 이 나라를 여행하며 들었던 생각은 이 나라에 있는 동물들은 정말 행복하겠다. 집이 없는 길고양이, 개들을 여기로 다 데려오고 싶다라는 생각이었어요. 제 첫 여행, 조금 더 넓게 세상을 보게된 순간이며, 또 한 나라에 대한 애정이 담긴 사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